단양팔경 중 하나로 푸른 계곡을 끼고 있는 70m 높이의 기암절벽이다.
고려 말의 학자 우탁(1263~1343년) 선생이 정4품 ‘사인재관’ 벼슬에 있을 때 휴양하던 곳이라 해서 사인암이라 불리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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